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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코바코 소비자 조사, 복면가왕-음악대장 *온라인강세* VS 개그콘서트 *트렌드민감*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.05.18
파일 조회수 265

코바코 소비자 조사, 복면가왕-음악대장 '온라인 강세' vs 개그콘서트 '트렌드 민감'

 

코바코, 콘텐츠·미디어 이슈조사 결과 발표 … 특정 프로별 시청자 취향 밝혀내

 


 

[데이터뉴스]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(코바코)가 콘텐츠·미디어 특별 이슈조사 결과를 발표했다. 

코바코는 지상파 주요 예능 프로그램별 선호 시청자의 매체 및 광고 접촉 성향, MBC MLB 중계의 광고가치, 지상파·모바일 등 매체별 광고의 속성을 조사했다.

지상파 주요 예능 프로그램별 선호 시청자의 매체·광고 접촉 성향 조사 결과, ‘복면가왕’이 포함된 MBC 예능 <일밤>을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들 중 33%가 온라인에 자주 자료를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.  

세명 중 한명이 온라인 화제를 활발히 만들어내는 셈이다. 이는 ‘복면가왕’ 혹은 ‘음악대장’ 등의 키워드가 대형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랫동안 랭크되는 현상의 한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. 

<일밤>을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 선호 시청자에 비해 광고에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. <일밤>을 가장 즐겨보는 시청자의 70.7%가 제품 구입 시 광고에서 보거나 들은 정보가 유용하다고 응답했고, 61.3%가 광고를 보면 구매 욕구를 느낀다고 답했다.

한편, KBS2 <개그콘서트>를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타 예능 선호 시청자들 대비 트렌드에 민감하고 브랜드를 중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.  

<개그콘서트>를 가장 즐겨 보는 소비자 중 47.3%가 ‘새로운 유행은 빨리 받아들이는 편이다’라는 설문 항목에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, 70.8%가 제품 구입 시 어느 회사 제품인지를 중시한다고 응답했다. 또한, 절반에 가까운 45%의 <개그콘서트> 선호 시청자는 비싸더라도 유명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는 편이라고도 답했다. 

코바코 관계자는 “향후에도 다각도의 시청 트렌드와 시청자의 취향을 포착해 업계에 제공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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